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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학연수▶필리핀어학연수 이대로 안전할까? 친절한 필리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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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학연수▶필리핀어학연수 이대로 안전한가? 친절한 필리핀사람들

 

 

 

안녕하세요 “꿈을찾아호주로” 필리핀어학연수 도우미 루찌루찌 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필리핀에서 살해당한 한국인 여대생 사건 이후로 필리핀의 치안이 다시 한번 화두가 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로 약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제가 경험하고 느꼈던 필리핀이라는 나라는 보도 되는 것처럼 그렇게 위험하지도 않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참 많았었는데 그런 사건과 보도들로 인해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치안이 정말 위험한 곳 이구나 하는 인식이 심어지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은 제가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동안, 느낀 필리핀 사람들에 관해서 적어보려 합니다.

 

필리핀사람들은 되게 낙천적이에요. 한창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명했을 때 지나가는 동양인만 보면 “강남스타일~”하며 춤도 추고 노래를 부르기도 했죠.

 

길거리에 지나다보면 그냥 말을 걸어요. 예를 들어 “안녕?”이라던지 “안녕하세요~” 혹은 “사랑해요” 등등 말을 겁니다.

 

  

몇 주 전에 필리핀에 가서 있었던 일입니다. 까페에 들어가 주문을 하려고 했었죠. 직원 분이 먼저 한국인이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렇다니까 자기는 한국인이 너무 좋다고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너무 인상 깊기도 해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당연히 된다면서 까페에 있던 직원들을 다 부르더니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군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일식집에 가게 되었는데 분위기도 너무 이쁘고 이곳 저곳 카메라에 담고 싶어서 사진을 찍으니 몇 명 여직원분들이 오셔서 자신들도 찍어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참 낙천적인 사람들이구나 느꼈습니다.

 

제 친한 친구는 마닐라 대학부설로 4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그 친구는 필리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상처를 치유 받았다며 다시 필리핀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 받은 상처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 등이 너무 스트레스도 받고 힘들어하던 찰나에 맨투맨 선생님들께 상황을 얘기하자 선생님들이 꼭 자신의 일마냥 걱정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고 합니다.

 

 

 

 

필리핀어학연수 중 어학원에서 선생님 중 한 명이 가정형편이 많이 어려워 가장으로써 돈을 벌어야 한다며 힘들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해서 친구는 그 말에 위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기보다 더 어렵게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선생님인데 더 긍정적이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선생님을 보면서요. 그래서 공부를 배운 것 보다 내적으로 느낀 부분이 많다면서 필리핀을 항상 그리워하는 친구입니다.

 

저도 필리핀 사람들을 보며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낙천적으로 살아가는 그들을 보며 가끔은 부럽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항상 빨리 뭔가 성취를 해야하고 남들과 경쟁하기에 바빠 살아가는데 그들은 여유가 있으며 느긋하게 살아가는 걸 보면서 말이죠.

 

 

 

필리핀어학연수를 떠나 음주, 카지노, 유흥에 빠져 나쁜 짓을 저지르는 한국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사람들 때문에 한국인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나빠 진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직도 한국인들에게 상당히 친절하며, 좋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들이 필리핀 사람인 것 같습니다.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그들을 조금이나마 닮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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