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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워킹홀리데이 홈스테이 생활로 더욱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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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홈스테이 생활로 더욱 즐겁게!



호주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집은 어떻게 구해야 할까? 하는 것에 대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하면서부터 혹시 주변의 누구한테든 의지할 사람은 없는지 다녀온 사람들의 경험담이나 호주워킹홀리데이 참고 서적을 뒤적거리게 됩니다.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떠나면서 가장 큰 걱정거리가 바로 주! 주거에 관한 문제 입니다.

대다수의 호주 워홀러들은 앞서 이야기 한 백팩커스나 유스호스텔을 예약하거나 조금 더 알아본 워홀러들의 경우는 내가 가고자 하는 해당지역의 유명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사이트를 통하여 단기 쉐어를 알아보고 호주로 출국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네, 바로 호주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외국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경험을 즐기는 것이 주 목적이겠지요. 헌데 이러한 쉐어하우스나 유스호스텔이나 백팩커스와 같은 숙소에서 생활을 하는 경우는 진짜 호주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아니므로 진정한 호주를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한 나라에 가서 그 나라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당연히 그 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숨쉬며 그들의 언어와 문화 등을 함께 교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호주의 다양한 숙박 형태 중에서 오늘은 호주의 홈스테이 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호주의 홈스테이 생활이 어떠한 생활의 장점을 가져다 주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호주워킹홀리데이로 경험할 수 있는 것들 중 생활적인 부분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홈스테이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홈스테이는 우리나라의 하숙 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되지만 실제로 하숙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밥 차려주면 밥먹고, 대충 하숙집에서 방청소 및 집 청소를 맡아서 해주고, 세탁을 해주는 등의 생활과는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홈스테이는 호주 가정의 가족의 구성원이 되는 것입니다. 가족 끼리 한 집에서 살면서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에게 빨래를 던져놓고, 무조건 주는 밥만 받아 먹는 등의 생활은 하지 않습니다.

 



홈스테이 아줌마나 아저씨가 집안일을 할 때. Mom can I help you? 하고 언제나 아주머니 아저씨를 도와드리며 함께 생활한다는 인식을 갖고 호주 홈스테이를 시작해야 합니다.


대다수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학생들은 홈스테이 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금액이 쉐어하우스에서 자취를 하는 것에 비해 비싸기 때문이죠. 자취를 하면 보통 숙식비가 한달에 70만원 정도면 해결이 되지만, 홈스테이 비용은 약 100만원에 교통비와 추가로 점심 식대가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호주에서 가난한 워킹홀리데이 학생들이 홈스테이 생활을 하는 것 자체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는 1년여의 시간동안 진정한 호주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보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건 학생비자건 간에 어학원을 다니지 않는 경우는 홈스테이 집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신분 보장이 안되기 때문인데요.


호주에서 생활하는 기간 동안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호주에 가서 호주사람과 한번 어울려 보지 못하고 오는 학생들이 대부분인데, 이는 한국에서 한국사람이 아닌 외국인들과 놀다가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홈스테이 가정에서 호주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듣는 음악, 즐겨보는 프로그램, 그들이 사는 세상을 한번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단 한달이라도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면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을 해 본다면 진정한 호주를 느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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