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워킹홀리데이 일자리 중소도시를 공략하자

등록자관리자

조회수7,254

호주워킹홀리데이▶호주워킹홀리데이 일자리 중소도시를 공략하자

 


안녕하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 전문가, 호주 스페셜리스트 “꿈을 찾아 호주로” 운영자 입니다. 호주 하면 떠오르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과 같은 대도시 일 것입니다.

호주에서 농장이나 육가공 공장일자리를 찾는 워홀러도 있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시티잡 일자리를 구해 도시 생활을 하고 싶어합니다.


이런 대도시에는 다양한 종류의 일자리가 많고, 시즌에 구애 받지 않고 구인 구직이 항상 활발하죠. 하지만 단점도 많습니다. 

호주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유로 대도시로 모여들기 때문에 그만큼 좋은 일자리를 구하는 것이 쉽지 않죠. 경쟁자가 많다는 이야기죠.

 


다른 의미로는 내가 영어실력이 부족하고, 어떤 일을 하기위한 특별한 능력이 없다면, 고용주가 굳이 나를 쓸 필요가 없어지므로, 자연스레 높은 시급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호주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신다면, 일자리를 구하는데 있어 중소도시를 공략해 보시기 바랍니다. 


 


호주워킹홀리데이 일자리 중소도시를 공략하자

호주의 중소도시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한국인 워홀러들이 중소도시로 많이 찾는 지역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외) 을 살펴보면 케언즈, 골드코스트, 퍼스, 애들레이드, 캔버라, 타즈마니아 타운스 빌 정도의 도시가 있습니다.

 

이중 한국에서 출발해서 도착할 수 있는 국제선이 취항하는 곳은 케언즈, 퍼스, 애들레이드 정도 입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시작으로 중소도시를 선택할 때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먼저 호주워킹홀리데이 중소도시 생활의 장점입니다.

호주의 중소도시는 대도시에 비해 당연히 한국인 비율이 낮습니다. 그만큼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외국인과 마주할 기회가 많다는 것이 좋죠.

또한 대도시에 비해서 쉐어하우스에서 생활하는 숙식 비용이나 기타 물품 구입, 교통비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은 돈으로 생활이 가능하구요.

 



일자리를 구하는데 있어서도 한인식당 등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에서 일을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대도시 보다는 손님들 중 외국인도 적지 않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영어사용이 가능하며, 시급도 좀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어떤 일자리 이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중소도시가 더 시급이 높은 경우가 많구요.

더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주워킹홀리데이 시작으로 중소도시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반대로 중소도시의 단점을 이야기 해보면 앞서 말한 것 처럼 중소도시의 일자리는 대도시에 비해 훨씬 그 수가 적습니다. 

구인광고를 보더라도 시드니나 멜번과 같은 대도시는 연일 일자리가 쏟아져 나오지만, 중소도시는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일자리의 종류가 대도시에 비해 당연히 다양하지 않겠죠.
그리고 살아가는데 있어 편의시설이 대도시에 비해 부족합니다.

 


이러한 단점들도 당연히 있지만, 호주 워킹홀리데이로 사실 일만 하려고 떠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유도 느끼면서 살아가기에 충분히 중소도시가 좋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모든 선택은 개인의 목적이나 자신만의 스타일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무엇을 선택하던지 포기해야 하는 부분도 생기죠. 현명한 선택으로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 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